안녕하세요! 법률사무소 청인입니다.
지인 혹은 가족들의 인연이 틀어지는 경우 대부분 돈문제로 엮이는 것인데요. 돈을 빌려달라는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면 서로 사이가 서먹해질까봐 혹은 상대가 자기를 믿지 못하냐는 식으로 나올 때 죄책감을 느껴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고 선뜻 돈을 빌려주기도 합니다.
결국 지인 사이의 채무관계는 감정문제입니다. 돈으로 서로 엮일 때에는 감정을 엮지 않고 차용증을 작성하거나 별도로 돈을 받아낼 수 있는 서면을 작성해야합니다.
빌리는 입장에서도 자신의 신뢰를 서면으로 입증하는 것이 맞는데요. 대부분 우리사이에 무슨 서면작성까지 하냐 못믿냐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갖을 때가 되었을 때 돈을 갖지 않습니다.
오늘은 부천 차용증없이 빌려준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. 서로의 의견을 담은 계약서이기에 금전문제는 그 어느 때 보다 더욱 신중한 자세로 임해서 계약을 진행시켜야합니다.
정확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는데 이런 상황에 금전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돌...